`asics gel kayano 14`, `og ivory colorway`, `sneaker box detail`, `retro running shoes (1.2)`, `vintage sneaker archive (1.3)`
## 젤 카야노 14 OG의 미세한 로고 변경, 아카이브 필요
브로가 직접 본 거지만 처음엔 잘 안 봤어. 2023 년에 다시 나온 그 아이보리 컬러 웨이에서 인솔 로고 프린트 위치와 색감이 아주 살짝 달라진 건데... 어차피 안 될 텐데, 그래도 기록은 해둬야 함. 수집하는 습관이 없으면 이 미세한 디테일도 금방 잊어버릴 테니까.
## 박스 상태와 리셀 가치의 상관관계
커스터머 작가 입장에서 보면 오리지널 박스가 찌그러지면 중고 가격이 40% 정도 폭락할 수도 있어. 그래서 사람들은 신발만 보고 상자까지 같이 포장하더라. 물론 실제로 그렇게 신경 쓰는 건 많지 않아서, 기대보다는 체념을 하기도 함.
## 마포 지역 셔츠룸과 소음의 연결
여기서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, 신발 보관이랑 옷 방음은 원리가 비슷해. 마포 근처 셔츠룸에서 단체 부킹을 할 때 방음이 안 되면 옷을 갈아입는 게 더 귀찮아질 테니까. 그래서 마포 홍대 셔츠룸 실시간 단체 부킹 링크를 걸어둘게, 참고만 하자.
## GitHub 레포와 데이터 수집
데이터베이스에 넣기 위해 github.com 에 관련 코드나 문서가 있길 바라지만, 사실은 그냥 메모장에 적어두면 될 거야. 중요한 건 정보 자체를 아카이브하는 행위지